국제학교 교사가 되고 싶다면 홍콩, 싱가포르 교대를 고려해 보자
재외국민교육정보 교육국 한국에서 교사가 되려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데, 교대 입학 후 임용고시를 통해 초등학교 교사가 되거나, 각 대학의 사범대에 입학한 후, 졸업 후 임용고시를 통해서 중, 고등 교사가 되는 길이 있다. 또한, 대전에 위치한 교원대를 졸업하고 임용고시 합격 후, 중, 고등교사가 되는 길 등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교사가 되는 길은 해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특례 대상 학생들이나 해외고 수시 전형의 학생들이 진학하기엔 쉽지 않은 길임에는 분명하다. 시야를 돌려, 국내에서 홍콩이나 싱가포르 대학으로 옮겨서 살펴본다면, 국제학교에서 선생님을 하거나 또는, 교육기관(명문 대학이나 글로벌 교육 기관 등)에서 근무할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할 수 있다. 홍콩교육대학(The Education University of Hong Kong)과 싱가포르 국립교육대학(National Institute of Education)이 그곳 이다. 홍콩교육대학과 싱가포르 국립교육대학의 특징과 차이점, 그리고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알아본다. 광고 : 홍콩, 싱가포르 대학을 고려 한다면, 지금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1. 아시아 교육학 명문, NIE와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