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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재외국민전형(3년특례) 최근 3개년 경쟁률 분석

[ACSA 입시연구소 제공] 연세대학교의 3년특례의 최근 3개년 2024년, 2025년, 2026년의 경쟁률을 비교 분석

연세대학교 재외국민전형(3년특례) 최근 3개년 경쟁률 분석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전체 지원 흐름 3년 특례는 2024년 493명, 2025년 499명, 2026년 529명으로 증가했다. 모집 인원도 69명에서 71명으로 조금 늘었지만, 지원 증가 폭이 더 커서 2026년에 전체 경쟁률이 다시 7.45:1로 올라섰다. 즉, 3년 특례는 “폭발적 상승”보다는 안정적인 고경쟁 유지 + 2026 재상승 패턴이라 할 수 있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가장 경쟁이 치열하거나 선호도가 높은 전공 3년 특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축은 역시 의예과, 치의예과, 약학과이다. 2024년 의예과는 15.00:1, 치의예과는 11.50:1, 약학과는 13.00:1이었고, 2025년에는 치의예과와 생명시스템대학이 16.00:1까지 올라갔다. 2026년에도 의예과 11.50:1, 약학과 9.00:1로 여전히 상위권이다. 절대 지원 인원 기준으로 봐도 의예과는 30명, 30명, 23명으로 꾸준히 강세이다. 그다음으로는 경영학과, 전기전자공학부, 상경계열, 첨단컴퓨팅/컴퓨터과학 계열이 강세를 보인다. 3년 특례에서 경영학과는 36명, 32명, 30명으로 꾸준히 많았고, 전기전자공학부는 23명, 29명, 32명으로 오히려 상승했다. 경제학부와 응용통계학과도 2026년에 각각 23명, 20명으로 강해졌다. 첨단컴퓨팅학부는 2025년 23명, 2026년 12명인데 모집 구조 변화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수요가 높은 편이다. 요약하면 선호 전공은 크게 세 갈래이다. 첫째는 의치약 계열, 둘째는 경영·상경·데이터·컴퓨팅 계열, 셋째는 UIC·글로벌 계열이다. 이 세 축이 최근 3년 동안 연세대 재외국민 특례 수요를 사실상 끌고 간다. 경쟁률이 낮거나 상대적으로 비선호인 전공 3년 특례에서 반복적으로 낮게 나오는 쪽은 독어독문, 불어불문, 노어노문 같은 일부 어문계열, 그리고 천문우주, 대기과학, 지구시스템, 도시공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아동·가족학과 같은 비교적 니치한 학과들이다. 예를 들어 2025년 중어중문은 0명이었지만 이는 예외적 변동이고, 더 일관되게 낮은 쪽은 독어독문, 불어불문, 천문우주, 도시공학 같은 전공들이다. 2024년 음악대학 일부 전공은 지원 0명도 나왔다. 2027년 지원 전망 2027년 3년 특례는 모집 인원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전제에서 전체 지원 인원 520~560명, 전체 경쟁률 7.3~7.9:1 정도를 우선 예상할 수 있다. 2024~2026의 흐름이 493→499→529였기 때문에 급락을 예상할 이유는 크지 않다. 특히 의치약, 경영, 전기전자, 상경, 컴퓨팅 계열은 계속 강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어문 일부, 기초과학 일부 세부전공, 니치한 공학전공은 큰 반전 없이 비슷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2026 전체 경쟁률7.45:12026 모집 / 지원71명 / 529명2026 최고 경쟁률군11.5:1 · 의예과2026 최다 지원 모집단위전기전자공학부 32명1. 전체 경쟁률 3개년 추이전체 경쟁률은 2024년 7.14:1, 2025년 7.13:1, 2026년 7.45:1로 3년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6년에 다시 상승했다.7.077.187.297.47.517.1420247.1320257.4520262. 전체 모집 / 지원 인원 추이모집 인원은 69명 → 70명 → 71명으로 소폭 증가했고, 지원 인원은 493명 → 499명 → 529명으로 늘었다.0106212317423529694932024704992025715292026모집지원3. 2026 경쟁률 전체 모집단위2026년 경쟁률 기준으로 전체 모집단위를 모두 정렬하였다. 동률 전공은 지원 인원과 3개년 평균 경쟁률을 함께 고려해 배열했다.1. 의예과의과대학 · 지원 23명11.5:1 2. 물리학과이과대학 · 지원 15명11.25:1 3. 화학과이과대학 · 지원 14명11.25:1 4. 수학과이과대학 · 지원 8명11.25:1 5. 지구시스템과학과이과대학 · 지원 3명11.25:1 6. 대기과학과이과대학 · 지원 3명11.25:1 7. 천문우주학과이과대학 · 지원 2명11.25:1 8. 신학과신과대학 · 지원 10명10:1 9. 약학과약학대학 · 지원 9명9:1 10. 경제학부상경대학 · 지원 23명8.6:1 11. 응용통계학과상경대학 · 지원 20명8.6:1 12. 언더우드 ISE언더우드국제대학 · 지원 26명8.33:1 13. 언더우드 HASS언더우드국제대학 · 지원 22명8.33:1 14. 언더우드 UD언더우드국제대학 · 지원 18명8.33:1 15. 언더우드(생명과학공학)언더우드국제대학 · 지원 9명8.33:1 16. 생명공학과생명시스템대학 · 지원 11명8:1 17. 치의예과치과대학 · 지원 8명8:1 18. 생화학과생명시스템대학 · 지원 8명8:1 19. 시스템생물학과생명시스템대학 · 지원 5명8:1 20. 전기전자공학부공과대학 · 지원 32명7.64:1 21. 기계공학부공과대학 · 지원 18명7.64:1 22. 신소재공학부공과대학 · 지원 18명7.64:1 23. 화공생명공학부공과대학 · 지원 16명7.64:1 24. 산업공학과공과대학 · 지원 10명7.64:1 25. 도시공학과공과대학 · 지원 6명7.64:1 26. 건축공학과공과대학 · 지원 5명7.64:1 27.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공과대학 · 지원 2명7.64:1 28. 행정학과사회과학대학 · 지원 11명7:1 29. 정치외교학과사회과학대학 · 지원 9명7:1 30. 사회학과사회과학대학 · 지원 8명7:1 31. 언론홍보영상학부사회과학대학 · 지원 8명7:1 32. 간호학과간호대학 · 지원 7명7:1 33. 교육학부교육과학대학 · 지원 7명7:1 34. 사회복지학과사회과학대학 · 지원 3명7:1 35. 문화인류학과사회과학대학 · 지원 3명7:1 36. 통합디자인학과생활과학대학 · 지원 7명6.67:1 37. 실내건축학과생활과학대학 · 지원 4명6.67:1 38. 의류환경학과생활과학대학 · 지원 3명6.67:1 39. 식품영양학과생활과학대학 · 지원 3명6.67:1 40. 아동·가족학과생활과학대학 · 지원 3명6.67:1 41. 영어영문학과문과대학 · 지원 9명6.13:1 42. 심리학과문과대학 · 지원 7명6.13:1 43. 철학과문과대학 · 지원 6명6.13:1 44. 문헌정보학과문과대학 · 지원 6명6.13:1 45. 국어국문학과문과대학 · 지원 5명6.13:1 46. 불어불문학과문과대학 · 지원 5명6.13:1 47. 중어중문학과문과대학 · 지원 3명6.13:1 48. 독어독문학과문과대학 · 지원 3명6.13:1 49. 사학과문과대학 · 지원 3명6.13:1 50. 노어노문학과문과대학 · 지원 2명6.13:1 51. 첨단컴퓨팅학부인공지능융합대학 · 지원 12명5.5:1 52. 지능형반도체전공인공지능융합대학 · 지원 4명5.5:1 53. IT융합공학전공인공지능융합대학 · 지원 3명5.5:1 54. 모빌리티시스템전공인공지능융합대학 · 지원 3명5.5:1 55. 경영학과경영대학 · 지원 30명5:1 56. 스포츠응용산업학과교육과학대학 · 지원 5명5:1 57. 체육교육학과교육과학대학 · 지원 3명3:1 58. 컴퓨터과학과인공지능융합대학 · 지원 -명- 59. 인공지능학과인공지능융합대학 · 지원 -명- 60. 교회음악과음악대학 · 지원 -명- 61. 성악과음악대학 · 지원 -명- 62. 피아노과음악대학 · 지원 -명- 63. 관현악과음악대학 · 지원 -명- 64. 작곡과음악대학 · 지원 -명- 4. 모집단위별 3개년 경쟁률경쟁률이 높은 인기 전공경쟁률이 높은 인기 전공군3개년 평균 경쟁률이 높은 순서대로 정렬한 상위권 전공군이다. 의치약, 이과 핵심 전공, 상경·UIC 계열이 주로 포함된다.의예과의과대학 · 3개년 평균 13.83:12024 152025 152026 11.5치의예과치과대학 · 3개년 평균 11.83:12024 11.52025 162026 8약학과약학대학 · 3개년 평균 11.33:12024 132025 122026 9생명공학과생명시스템대학 · 3개년 평균 11:12024 92025 162026 8생화학과생명시스템대학 · 3개년 평균 11:12024 92025 162026 8시스템생물학과생명시스템대학 · 3개년 평균 11:12024 92025 162026 8물리학과이과대학 · 3개년 평균 10.42:12024 10.252025 9.752026 11.25화학과이과대학 · 3개년 평균 10.42:12024 10.252025 9.752026 11.25수학과이과대학 · 3개년 평균 10.42:12024 10.252025 9.752026 11.25지구시스템과학과이과대학 · 3개년 평균 10.42:12024 10.252025 9.752026 11.25대기과학과이과대학 · 3개년 평균 10.42:12024 10.252025 9.752026 11.25천문우주학과이과대학 · 3개년 평균 10.42:12024 10.252025 9.752026 11.25컴퓨터과학과인공지능융합대학 · 3개년 평균 9:12024 92025 -2026 -인공지능학과인공지능융합대학 · 3개년 평균 9:12024 92025 -2026 -간호학과간호대학 · 3개년 평균 8.67:12024 112025 82026 7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언더우드국제대학 · 3개년 평균 8.44:12024 92025 82026 8.33스포츠응용산업학과교육과학대학 · 3개년 평균 8:12024 82025 112026 5융합과학공학부언더우드국제대학 · 3개년 평균 7.94:12024 92025 6.52026 8.33통합디자인학과생활과학대학 · 3개년 평균 7.89:12024 102025 72026 6.67실내건축학과생활과학대학 · 3개년 평균 7.89:12024 102025 72026 6.67의류환경학과생활과학대학 · 3개년 평균 7.89:12024 102025 72026 6.67식품영양학과생활과학대학 · 3개년 평균 7.89:12024 102025 72026 6.67경쟁률이 중위권인 전공경쟁률이 중위권인 전공군전반적으로 수요가 꾸준하지만 상위권만큼의 압도적 쏠림은 아닌 전공군이다. 공학·사회과학·생활과학 전공이 넓게 분포한다.아동·가족학과생활과학대학 · 3개년 평균 7.89:12024 102025 72026 6.67전기전자공학부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기계공학부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신소재공학부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화공생명공학부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산업공학과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도시공학과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건축공학과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공과대학 · 3개년 평균 7.53:12024 7.892025 7.072026 7.64융합인문사회과학부언더우드국제대학 · 3개년 평균 6.83:12024 6.52025 5.672026 8.33첨단컴퓨팅학부인공지능융합대학 · 3개년 평균 6.5:12024 -2025 7.52026 5.5지능형반도체전공인공지능융합대학 · 3개년 평균 6.5:12024 -2025 7.52026 5.5IT융합공학전공인공지능융합대학 · 3개년 평균 6.5:12024 -2025 7.52026 5.5경제학부상경대학 · 3개년 평균 6.41:12024 5.432025 5.22026 8.6응용통계학과상경대학 · 3개년 평균 6.41:12024 5.432025 5.22026 8.6신학과신과대학 · 3개년 평균 6.33:12024 52025 42026 10교육학부교육과학대학 · 3개년 평균 6.33:12024 72025 52026 7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언더우드국제대학 · 3개년 평균 6.08:12024 5.252025 4.672026 8.33영어영문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심리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철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경쟁률이 낮은 전공경쟁률이 낮은 전공군상대적으로 낮은 경쟁 구도를 보인 전공군이다. 다만 소수 모집 구조 때문에 소폭의 지원 이동만 있어도 수치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문헌정보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국어국문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불어불문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중어중문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독어독문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사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노어노문학과문과대학 · 3개년 평균 6.01:12024 5.892025 62026 6.13행정학과사회과학대학 · 3개년 평균 5.61:12024 52025 4.832026 7정치외교학과사회과학대학 · 3개년 평균 5.61:12024 52025 4.832026 7사회학과사회과학대학 · 3개년 평균 5.61:12024 52025 4.832026 7언론홍보영상학부사회과학대학 · 3개년 평균 5.61:12024 52025 4.832026 7사회복지학과사회과학대학 · 3개년 평균 5.61:12024 52025 4.832026 7문화인류학과사회과학대학 · 3개년 평균 5.61:12024 52025 4.832026 7모빌리티시스템전공인공지능융합대학 · 3개년 평균 5.5:12024 -2025 -2026 5.5경영학과경영대학 · 3개년 평균 5.16:12024 5.142025 5.332026 5체육교육학과교육과학대학 · 3개년 평균 4.33:12024 52025 52026 3교회음악과음악대학 · 3개년 평균 4:12024 42025 -2026 -성악과음악대학 · 3개년 평균 4:12024 42025 -2026 -피아노과음악대학 · 3개년 평균 4:12024 42025 -2026 -관현악과음악대학 · 3개년 평균 4:12024 42025 -2026 -작곡과음악대학 · 3개년 평균 4:12024 42025 -2026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고려대학교 재외국민전형(3년특례) 최근 3개년 경쟁률 분석

[ACSA 입시연구소 제공] 고려대학교의 3년특례의 최근 3개년 2024년, 2025년, 2026년의 경쟁률을 비교 분석

고려대학교 재외국민전형(3년특례) 최근 3개년 경쟁률 분석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재외국민(정원 외 2%) 전형은 2024년 76명 모집에 509명 지원, 2025년 78명 모집에 499명 지원, 2026년 78명 모집에 522명 지원으로 움직였다. 전체 경쟁률은 6.70:1 → 6.40:1 → 6.69:1이라서, 3년 내내 대략 6.4~6.7 수준에서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볼 수 있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재외국민(정원외2%)전형에서 가장 강한 전공 3개년 내내 가장 강한 전공은 의과대학이다. 경쟁률이 23.00:1, 25.00:1, 17.00:1로 압도적이다. 단순히 한 해만 높은 것이 아니라 3년 연속 최상위권이어서, 2027년에도 의대는 가장 예측 가능한 초고경쟁 모집단위라고 봐야 한다. 그다음 축은 디자인조형학부로 12.00:1 → 15.00:1 → 17.00:1로 오히려 계속 상승했다. 디자인은 의대 다음의 확실한 상위 선호 전공으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다. 그 아래 상위권은 해마다 얼굴이 조금 바뀐다. 2024년에는 융합에너지공학과 18.00:1, 물리학과 12.00:1, 생명과학부 10.50:1이 강했고, 2025년에는 화학과 10.00:1, 한문학과 9.00:1, 2026년에는 식품공학과 16.00:1, 불어불문학과 12.00:1, 산업경영공학부·융합에너지공학과 10.00:1이 튀었다. 이런 전공들은 모집 인원이 1명인 경우가 많아서 한 해 지원자만 조금 몰려도 경쟁률이 급등한다. 따라서 높은 경쟁률 자체보다 “1명 모집 전공의 변동성”이 더 중요하다. 공학 계열 중에서는 신소재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강세를 보였다. 신소재공학부는 6.67:1 → 7.67:1 → 7.67:1, 전기전자공학부는 7.25:1 → 6.50:1 → 7.50:1, 기계공학부는 6.00:1 → 6.33:1 → 6.33:1이다. 즉 공대 인기의 핵심은 “폭등”보다는 “꾸준한 중상위권 유지”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가장 읽기 쉬운 전공군이기도 하다. 재외국민(정원외2%)전형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전공 하위권은 언어·문과 일부 학과에 자주 몰린다. 대표적으로 중어중문학과는 4.00:1 → 2.00:1 → 4.00:1로 3개년 평균상 가장 낮은 축이다. 철학과, 독어독문학과, 노어노문학과도 대체로 4~6:1 구간에 머무르는 편이다. 다만 이것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1명 모집 구조라서 지원자 2~3명만 더 붙어도 바로 경쟁률이 튄다. 따라서 하위권 전공은 절대 수치보다 분산 지원 여부가 더 중요하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컴퓨터학과가 기대만큼 계속 치솟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8.00:1 → 8.00:1 → 4.50:1로 2026년에 꽤 내려왔다. 반면 인공지능학과는 2025년 6.00:1, 2026년 6.50:1로 새로 등장한 뒤 중상위권을 유지했다. 즉, 첨단 분야의 관심이 완전히 약해졌다기보다, 컴퓨터에 집중되던 수요가 AI·데이터·전기전자 등으로 분산되는 양상에 가깝다. 2027년 지원 예측 2027년 재외국민(정원외2%)전형은 모집인원이 78명 안팎으로 유지된다는 전제에서 전체 지원자 수가 다시 510~540명 정도, 전체 경쟁률은 대략 6.5~7.0:1 구간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2024~2026년 3년 내내 총량이 거의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총량은 안정적이어도 1명 모집 전공이 많아서 개별 전공 경쟁률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의과대학은 2027년에도 최상위 경쟁률이 가장 유력하다. 보수적으로 봐도 18~24:1, 공격적으로 보면 다시 25:1 안팎까지 갈 수 있다. 디자인조형학부는 최근 상승세가 뚜렷해서 14~18:1 구간을 예상할 만하다. 식품공학과, 융합에너지공학과, 화학과, 산업경영공학부처럼 1명 모집 또는 소수 모집 전공은 지원자 몇 명 차이로 10:1 이상이 쉽게 나올 수 있어서, 2027년의 다크호스 전공군으로 봐야 한다. 공대 핵심 전공은 2027년에도 “중상위 안정권”일 가능성이 높다. 신소재공학부와 전기전자공학부는 7:1 안팎, 기계공학부는 6:1대 중반, 화공생명공학과는 6~8:1 정도가 가장 현실적인 범위다. 컴퓨터학과는 2026년에 한 번 내려왔지만, 그 수요가 인공지능학과·데이터과학과·전기전자공학부로 분산되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컴퓨터 단일 전공이 다시 폭등할 가능성은 오히려 제한적이다. 대신 AI·데이터를 묶은 첨단 계열 전체 수요는 유지되거나 조금 더 늘 가능성이 높다. 2026 전체 경쟁률6.69:12026 모집 / 지원78명 / 522명2026 최고 경쟁률 공동 1위디자인조형학부 17:1 / 의과대학 17:11. 전체 경쟁률 3개년 추이전체 경쟁률은 2024년 6.70:1, 2025년 6.40:1, 2026년 6.69:1로 3개년 내내 6점대 중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6.2 6.38 6.55 6.73 6.9 6.7 2024 6.4 2025 6.69 2026 2. 전체 모집 / 지원 인원 추이모집 인원은 76명 → 78명 → 78명, 지원 인원은 509명 → 499명 → 522명으로 움직였다. 0 104 208 313 417 522 76(모집) 509(지원) 2024 78(모집) 499(지원) 2025 78(모집) 522(지원) 2026 3. 2026 경쟁률 전체 모집단위1. 디자인조형학부17:1 2. 의과대학17:1 3. 식품공학과16:1 4. 불어불문학과12:1 5. 산업경영공학부10:1 6. 융합에너지공학과10:1 7. 경제학과8:1 8. 화학과8:1 9. 신소재공학부7.67:1 10. 자유전공학부7.5:1 11. 전기전자공학부7.5:1 12. 국제학부7:1 13. 물리학과7:1 14. 보건정책관리학부7:1 15. 보건환경융합과학부7:1 16. 수학과7:1 17. 식품자원경제학과7:1 18. 심리학부7:1 19. 언어학과7:1 20. 일어일문학과7:1 21. 통계학과7:1 22. 건축사회환경공학부6.5:1 23. 사회학과6.5:1 24. 인공지능학과6.5:1 25. 기계공학부6.33:1 26. 경영대학6:1 27. 미디어학부6:1 28. 사학과6:1 29. 서어서문학과6:1 30. 스마트보안학부6:1 31. 영어영문학과6:1 32. 한문학과6:1 33. 행정학과6:1 34. 화공생명공학과6:1 35. 간호대학5:1 36. 건축학과5:1 37. 국어국문학과5:1 38. 데이터과학과5:1 39. 독어독문학과5:1 40.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5:1 41. 지구환경과학과5:1 42. 한국사학과5:1 43. 환경생태공학부5:1 44. 생명공학부4.5:1 45. 정치외교학과4.5:1 46. 컴퓨터학과4.5:1 47. 노어노문학과4:1 48. 바이오의공학부4:1 49. 생명과학부4:1 50. 중어중문학과4:1 51. 철학과4:1 4. 모집단위별 3개년 경쟁률경쟁률이 높은 인기 전공경쟁률이 높은 인기 전공군의과·공학·경영·자유전공 등 상대적으로 관심이 높은 전공군의과대학2024 232025 252026 17디자인조형학부2024 122025 152026 17신소재공학부2024 6.672025 7.672026 7.67전기전자공학부2024 7.252025 6.52026 7.5경영대학2024 4.712025 5.142026 6경제학과2024 6.332025 4.332026 8인공지능학과2024 -2025 62026 6.5자유전공학부2024 92025 82026 7.5경쟁률이 중위권인 전공경쟁률이 중위권인 전공군공학·사회과학·미디어 계열 중심의 중위권 전공군기계공학부2024 62025 6.332026 6.33화공생명공학과2024 6.52025 7.52026 6건축사회환경공학부2024 52025 52026 6.5화학과2024 72025 102026 8컴퓨터학과2024 82025 82026 4.5사회학과2024 62025 5.52026 6.5정치외교학과2024 52025 5.52026 4.5국제학부2024 52025 62026 7미디어학부2024 62025 82026 6심리학부2024 72025 82026 7경쟁률이 낮은 전공경쟁률이 낮은 전공군인문계 일부 전공과 일부 학부 중심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 전공군철학과2024 52025 62026 4독어독문학과2024 42025 42026 5노어노문학과2024 62025 42026 4중어중문학과2024 42025 22026 4국어국문학과2024 52025 62026 5바이오의공학부2024 52025 72026 4간호대학2024 62025 72026 5스마트보안학부2024 52025 62026 6* 인공지능학과는 2024 경쟁률 데이터가 없어 '-'로 표기함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Copyright ⓒ ACSA Korea, Inc.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료제공: ACSA 입시컨설팅(ACSA 입시상담 신청 바로가기) ACSA 입시컨설팅 문의: 전화: 010-2446-5941 / 070-7918-5577 카카오톡: ACSAKorea / 위챗: ACSAKorea 이메일: acsa@acsa-scholarship.or.kr

고려대학교 12년 전과정 해외이수자 최근 3개년 경쟁률 분석

[ACSA 입시연구소 제공] 고려대학교의 12년특례의 최근 3개년 2024년, 2025년, 2026년의 경쟁률을 비교 분석

고려대학교 12년 전과정 해외이수자 최근 3개년 경쟁률 분석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고려대학교의 12년 전 교육 해외 이수자 전형의 최근 3개년(2024년, 2025년, 2026년)의 지원자 수를 분석하였다. 이 자료는 ACSA 입시 연구소의 자료와 고려대학교의 지원자 현황을 근거로 작성된 것이다.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는 총지원 기준으로 2024년 1,411명(전기 768 + 후기 643), 2025년 1,714명(844 + 870), 2026년 1,851명(1,078 + 773)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특히 전기 지원이 768 → 844 → 1,078로 크게 늘었는데, 이는 6개 지원 규정이 없어진 결과라 보인다. 2026 전기 · 1,078명 2026 후기 · 773명 2026 전체 모집단위 합산 상위 3개(전기 후기 합산) 1위 경영대학 100명 / 2위 국제학부 92명 / 3위 미디어학부 89명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전형에서 선호가 강한 전공은 경쟁률이 아니라 지원자 수만 공개돼 있으므로, 선호 전공은 “지원자 집중도”로 읽어야 한다. 지난 3개년의 지원자 전체를 놓고 보면 경영대학, 국제학부, 미디어학부, 의과대학, 중어중문학과, 자유전공학부가 가장 강한 축이다. 경영대학은 매 회차 40명 이상이 꾸준히 들어왔고, 국제학부는 2025 후기 64명, 2026 후기 56명으로 후기에서도 강하다. 미디어학부도 29~54명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높다. 결국 해외고 지원자 선호는 “경영·국제·미디어” 삼각축이 가장 선명하다. 세부적으로 보면 의과대학은 전기에서만 55명, 54명, 53명으로 거의 고정 수요가 있다. 또 중어중문학과는 18 → 32 → 28 → 42 → 47 → 33으로 매우 강하고, 영어영문학과도 11 → 14 → 15 → 19 → 22 → 24로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중어중문학과에 지원자가 몰리는 가장 큰 이유는 중국에서 수학하는 학생들의 HSK 공인성적과 함께 지원하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언어계열 전체가 약한 것은 아니고, 해외 수요가 큰 언어권 전공은 오히려 강세라는 점이 중요하다. 공학·이공계에선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 화공생명공학과, 생명과학부, 생명공학부가 강세다. 특히 화공생명공학과는 2026 후기 35명으로 확 뛰었고, 기계공학부도 2025 후기 29명, 2026 후기 26명으로 후기 강세가 보인다. 반면 컴퓨터학과는 2024 전기 26명 이후 23 → 17 → 16 → 14로 다소 내려왔다. 이것도 2% 전형과 비슷하게 컴퓨터 단일 전공 집중보다는 AI·데이터·전기전자·산업경영 등으로 수요가 분산되는 흐름으로 읽힌다. 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전공 후기 기준으로는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한문학과, 사학과, 서어서문학과 같은 일부 전공이 비교적 적은 지원을 받는다. 하지만 전기에는 또 숫자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서, 이 전형은 “저지원 전공이 고정적”이라기보다 “시기별 편차가 큰 전공”이 많다. 예를 들어 일어일문학과는 전기 18, 24, 31명인데 후기는 5, 4, 5명이다. 이런 전공은 후기보다 전기에 지원 수요가 몰리는 패턴이 뚜렷하다. 2027년 지원 예측 2027년에 총 지원 1,800~1,950명 수준을 예상할 수 있다. 전기는 1,050~1,150명, 후기는 780~900명 정도가 합리적 범위다. 특히 경영대학, 국제학부, 미디어학부, 중어중문학과, 자유전공학부는 계속 강할 가능성이 높고, 전기 의과대학 수요도 50명 전후로 유지될 공산이 크다. 후기에서는 국제학부와 경영대학의 강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1. 전체 지원자 수 6회차 추이 0 215 431 646 862 1,078 768 2024 전기 643 2024 후기 844 2025 전기 870 2025 후기 1,078 2026 전기 773 2026 후기 2. 연도별 전기·후기 비교 0 215 431 646 862 1,078 768 643 2024 844 870 2025 1,078 773 2026 전기 후기 3. 2026 지원 전체 모집단위(전, 후기 합산) 1. 경영대학 100 2. 국제학부 92 3. 미디어학부 89 4. 중어중문학과 80 5. 디자인조형학부 58 6. 의과대학 53* 7. 자유전공학부 53 8. 화공생명공학과 53 9. 영어영문학과 46 10.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44 11. 체육교육과 43 12. 글로벌한국융합학부 42 13. 생명과학부 42 14. 기계공학부 40 15. 전기전자공학부 40 16. 사회학과 39 17. 산업경영공학부 39 18. 신소재공학부 39 19. 정치외교학과 39 20. 경제학과 38 21. 보건환경융합과학부 36 22. 일어일문학과 36 23. 식품공학과 35 24. 심리학부 35 25. 생명공학부 34 26. 화학과 34 27. 인공지능학과 32 28. 보건정책관리학부 31 29. 컴퓨터학과 30 30. 환경생태공학부 30 31. 식품자원경제학과 29 32. 지구환경과학과 27 33. 행정학과 26 34. 건축사회환경공학부 25 35. 데이터과학과 24 36. 물리학과 24 37. 바이오의공학부 24 38. 간호대학 23* 39. 수학과 23 40. 건축학과 22 41. 서어서문학과 22 42. 언어학과 22 43. 융합에너지공학과 22 44. 노어노문학과 20 45. 국어국문학과 17 46. 통계학과 17 47. 스마트보안학부 16 48. 철학과 15 49. 한문학과 14 50. 사학과 11 51. 불어불문학과 10 52. 독어독문학과 8 53. 한국사학과 8 * 의과대학, 간호대학은 2026 후기 값이 표에 없어 전기 값만 합산 표시했습니다. 4. 모집단위별 3개년 지원 추이 2024, 2025, 2026은 각각 해당 연도의 전·후기 합산 2024 합산 2025 합산 2026 합산 경쟁률이 높은 인기 전공 경쟁률이 높은 인기 전공군 의과·공학·경영·자유전공 등 상대적으로 관심이 높은 전공군 의과대학 2024 합산 55* 2025 합산 54* 2026 합산 53* 디자인조형학부 2024 합산 37 2025 합산 40 2026 합산 58 신소재공학부 2024 합산 24 2025 합산 35 2026 합산 39 전기전자공학부 2024 합산 38 2025 합산 49 2026 합산 40 경영대학 2024 합산 101 2025 합산 132 2026 합산 100 경제학과 2024 합산 34 2025 합산 33 2026 합산 38 인공지능학과 2024 합산 — 2025 합산 32 2026 합산 32 자유전공학부 2024 합산 51 2025 합산 58 2026 합산 53 경쟁률이 중위권인 전공 경쟁률이 중위권인 전공군 공학·자연과학·사회과학 계열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는 전공군 기계공학부 2024 합산 28 2025 합산 50 2026 합산 40 화공생명공학과 2024 합산 36 2025 합산 26 2026 합산 53 건축사회환경공학부 2024 합산 15 2025 합산 17 2026 합산 25 화학과 2024 합산 32 2025 합산 31 2026 합산 34 컴퓨터학과 2024 합산 47 2025 합산 40 2026 합산 30 사회학과 2024 합산 20 2025 합산 29 2026 합산 39 정치외교학과 2024 합산 30 2025 합산 34 2026 합산 39 국제학부 2024 합산 64 2025 합산 109 2026 합산 92 미디어학부 2024 합산 66 2025 합산 106 2026 합산 89 심리학부 2024 합산 40 2025 합산 43 2026 합산 35 경쟁률이 낮은 전공 경쟁률이 낮은 전공군 인문계 일부 전공과 일부 학부 중심의 비교적 낮은 지원 전공군 철학과 2024 합산 9 2025 합산 14 2026 합산 15 독어독문학과 2024 합산 10 2025 합산 11 2026 합산 8 노어노문학과 2024 합산 12 2025 합산 12 2026 합산 20 중어중문학과 2024 합산 50 2025 합산 70 2026 합산 80 국어국문학과 2024 합산 12 2025 합산 20 2026 합산 17 바이오의공학부 2024 합산 22 2025 합산 24 2026 합산 24 간호대학 2024 합산 25* 2025 합산 22* 2026 합산 23* 스마트보안학부 2024 합산 21 2025 합산 17 2026 합산 16 * 의과대학·간호대학은 표에 후기 값이 없어 전기 값만 반영했습니다. 인공지능학과는 2024 값이 없습니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Copyright ⓒ ACSA Korea, Inc.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료제공: ACSA 입시컨설팅(ACSA 입시상담 신청 바로가기) ACSA 입시컨설팅 문의: 전화: 010-2446-5941 / 070-7918-5577 카카오톡: ACSAKorea / 위챗: ACSAKorea 이메일: acsa@acsa-scholarship.or.kr

2026-2027학년도 대학입시 스케줄 정리.

한국, 미국, 영국,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주요 대학 전형 일정을 정리한다.

2026-2027학년도 대학입시 스케줄 정리.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해외 거주 재외국민 자녀들에게 대학 입시는 더 이상 단일 국가에 국한되지 않는 복합적인 입시 계획일 것이다. 특히 2026년 3월 이후의 입시 지형은 기존의 전통적인 전형 방식을 넘어 전공 간 벽을 허무는 융합 학부의 신설, 그리고 각국 대학의 자율성 확대라는 특징을 보인다. 국제학부나 글로벌 전형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한국 대학 지원을 기본으로 할 뿐아니라 북미와 아시아의 주요 대학들의 다양한 학기제와 전형 일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미리 준비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본 지에서는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을 중심으로, 한국, 미국, 영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캐나다, 호주 등 주요 국가 대학들의 상세 일정과 전략적 유의사항을 분석해 본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1. 한국 대학 입시(재외국민 특별전형)의 구조적 이해 대한민국의 대학 입학 전형은 「고등교육법」 제34조의5에 의거하여 매 입학 연도 2년 전 학년도가 개시되는 날의 6개월 전까지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수립 및 공표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2027학년도 대입 전형 역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시 모집 학생부 위주, 정시 모집 수능 위주의 선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대학 구조개혁에 따른 학과 개편 및 정원 조정 사항이 반영된다. 특히 해외에서 고교 과정을 이수 중인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전형은 7월에 시작되는 재외국민 특별전형과 9월의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해외 거주 기간과 부모의 체류 조건에 따라 크게 '3년 특례(정원 내 2% 선발)'와 '12년 특례(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정원 외 선발)'로 구분된다. 2027학년도 입시에서 이 전형의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10일 사이로 설정되어 있으며, 각 대학은 이 기간 내에서 자율적으로 3일 이상의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7월 재외국민 전형 일정 7월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9월 수시 전형보다 약 2개월 앞서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는 해외 학교의 학기 종료 시점과 맞물려 있어, 졸업 직후의 성적과 활동 증빙 서류를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12년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의 경우 모집 인원의 제한이 없어, 서류 평가와 면접 위주의 선발 방식에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다만, 이 시기 지원을 위해서는 최종 학기 성적표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이나 영사 확인 등 행정적 절차를 6월 이전에 완료해야 하는 시간적인 압박이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을 권장한다. 9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및 실기 위주 전형의 전개 재외국민 전형에 이어 9월에는 국내 거주 학생들과 경쟁하는 일반 수시 모집이 시작된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대학들은 이 기간 중 3일 이상을 선택하여 접수를 진행한다.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하여 학생부를 중심으로 학생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국제학교 학생들의 경우 학교 프로파일(School Profile)과 활동 증빙 서류의 공신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까지 완료되며, 이후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가 12월 29일까지 진행되어 최종적인 수시 합격자 명단이 확정된다. 2. 영국 대학 입시: UCAS 시스템과 2027 entry 핵심 마일스톤 영국의 대학 입시는 UCAS(Universities and Colleges Admissions Service)라는 중앙 집중식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2027년 가을 학기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2026년은 지원 준비와 실행의 핵심 연도이다. UCAS 시스템은 전공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와 자기소개서(Personal Statement)의 전문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일정에 맞춘 단계별 준비가 요구된다. 옥스브릿지와 의학 계열의 조기 마감 영국 입시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날짜는 10월 15일이다. 2027 entry 기준, 2026년 10월 15일 18:00(영국 시간)은 옥스퍼드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모든 전형, 그리고 의학(MBBS), 치의학, 수의학 과정의 지원 마감일이다. 이들 과정은 'Equal Consideration(동일 비중 고려)' 원칙에 따라 이 날짜 이후에 접수된 지원서는 공석이 없는 한 검토되지 않는다. 또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이나 UCL 등 세계적 명성의 G5 대학들은 일부 인기 학과에 대해 10월 중순부터 조기 선발 절차를 시작하며, ESAT(Engineering and Science Admissions Test)나 TMUA(Test of Mathematics for University Admissions)와 같은 전공 적성 시험을 10월과 1월에 두 차례 실시한다. 특히 의학계열 지원자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UCAT(University Clinical Aptitude Test) 시험을 완료해야 하며, 이는 UCAS 지원서 제출 전 필수적인 요건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시험들의 신청 일자가 5월쯤이므로, 영국 최상위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경우, 5월 학년이 끝나기 전 학교 카운셀러와 미리 온라인 접수를 체크해야 한다. 일반 학과의 동일 비중 고려 마감과 사후 절차 대부분의 학부 과정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Equal Consideration' 마감일은 2027년 1월 13일이다. 이 시점까지 접수된 지원서는 접수 순서와 상관없이 대학으로부터 동일한 평가 기회를 보장받는다. 만약 1월 마감 기한을 놓쳤더라도 2027년 6월 30일까지는 지원서 제출이 가능하지만, 선호도가 높은 대학의 경우 이미 정원이 마감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6월 30일 이후에 접수된 모든 지원서는 자동으로 'Clearing(추가 모집)' 단계로 전환되며, 이는 2027년 7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영국의 입시 사이클은 8월 13일 A-Level 결과 발표와 함께 정점에 도달하며, 이때 조건부 합격(Conditional Offer)을 받은 학생들의 최종 진학 여부가 결정된다. 3. 미국 대학 입시: 복합적 전형 체계와 UC 시스템의 특수성 미국의 대입 전형은 학생의 선택권과 대학의 자율성이 극대화된 체계로 운영된다. 크게 얼리(Early) 전형과 레귤러(Regular) 전형으로 나뉘며, 각 전형은 구속력 여부에 따라 다시 세분화된다. 국제학교 학생들에게 미국 입시는 단순히 성적을 제출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하고 이를 에세이(Personal Statement)와 보충 에세이(Supplemental Essays)에 담아내는 전략적 과정이다. 얼리 전형(ED/EA)의 전략적 중요성 2026년 11월 1일은 미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운명적인 날이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주요 명문대의 Early Action(EA) 및 Columbia, Cornell, UPenn 등의 Early Decision(ED) I 마감이 이 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얼리 전형은 일반적으로 합격률이 레귤러 전형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으나, ED의 경우 합격 시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원 결과는 통상적으로 12월 중순에 발표되며, 합격(Accepted), 불합격(Rejected), 또는 보류(Deferred) 중 하나의 결과를 받게 된다. 보류 판정을 받은 학생은 1월 레귤러 전형 대상자들과 다시 경쟁하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추가적인 성적 업데이트나 추천서를 제출할 기회를 얻는다. 캘리포니아 대학교(UC) 시스템의 고유 일정 미국 입시의 또 다른 큰 축은 UC(University of California) 시스템이다. UC 버클리, UCLA 등 9개 캠퍼스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공통 지원서(Common App)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자체 포털을 운영한다. 지원서 작성은 8월 1일부터 가능하며, 실제 제출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이루어진다. UC 시스템은 얼리 전형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모든 지원자가 11월 30일이라는 단일 마감 시한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UC 대학들은 최근 표준화 시험(SAT/ACT) 성적 반영을 폐지하고 학생의 학업 성취도와 환경적 맥락을 중시하는 종합 평가를 강화하고 있어 에세이의 비중이 매우 높다. 레귤러 전형(RD) 및 ED II의 전개 1월 1일부터 1월 15일 사이에는 대부분의 사립 및 공립 대학들의 Regular Decision(RD) 마감이 집중된다. 이 시기에는 또한 Early Decision II(ED II) 전형도 운영되는데, 이는 11월 얼리 전형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학생들에게 두 번째 구속력 있는 지원 기회를 제공한다. ED II의 결과는 레귤러 전형보다 빠른 2월 중순경에 발표되어 학생들의 입시 스트레스를 조기에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한다. 미국 대학 입시의 최종 결정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이루어지며, 학생들은 여러 대학의 합격 통지서와 재정 보조(Financial Aid) 패키지를 비교한 후 5월 1일(National Decision Day)까지 최종 등록 대학을 결정하게 된다. 미국 대학 재정 보조를 위한 CSS Profile 준비 일정 미국 대학, 특히 사립 대학들은 자체 예산을 활용한 필요 기반(Need-based) 재정 보조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CSS Profile이라는 별도의 서류를 요구한다. 국제학생의 경우 연방 보조금(FAFSA) 대상이 아니므로 CSS Profile의 정확한 작성이 장학금 수령의 핵심이다. 시스템 오픈: 매년 10월 1일, 2027학년도 입학생용 서비스가 시작된다. Early Decision/Action: 11월 1일~11월 15일 사이 대학별 우선순위(Priority) 마감일이 설정된다. Regular Decision: 1월 1일~2월 1일 사이에 마감일이 집중되며, 늦어도 3월까지는 모든 입학처에 정보가 전달되어야 한다. 4. 아시아 글로벌 교육의 허브: 홍콩과 싱가포르 홍콩과 싱가포르는 서구권의 교육 커리큘럼을 유지하면서도 아시아의 지리적, 경제적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글로벌 입시생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이들 대학은 특히 IB와 A-Level 성적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우수한 학업 역량을 보유한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폭넓게 제공한다. 홍콩 주요 대학의 전형 방식: Advance vs Regular 홍콩 대학교(HKU), 홍콩 과기대학교(HKUST), 홍콩 중문대학교(CUHK) 등 주요 대학들은 'Advance Offer Round'를 통해 우수 학생을 조기에 선발한다. 2027학년도 입시 기준, 이 전형의 마감일은 2026년 11월 13일에서 11월 30일 사이에 분포한다. Advance Offer (조기 전형): 11월 중순 마감 후 12월부터 결과가 발표된다. 이 단계에서 합격하는 학생들은 조건부(Conditional) 또는 확정(Firm) 오퍼를 받게 되며, 이는 다른 대학 지원 전략에 안정감을 부여한다. Regular Round (정시 전형): 1월 초(통상 1월 8일경)에 마감되며, 지원 결과는 2월에서 7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Extended Deadline (연장 전형): 5월 하순까지 지원서를 받기도 하지만, 인기 학과는 정원이 조기에 마감되므로 반드시 정규 라운드 이내에 지원해야 한다. 싱가포르 자율대학(AU)의 엄격한 선발 기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난양 공과대학교(NTU), 싱가포르 경영대학교(SMU) 등은 입학 성적 기준이 매우 높기로 유명하다. 지원 시기는 보통 10월에서 11월 사이에 시작되어 이듬해 2월에서 3월 사이에 마감된다. NUS: IB 디플로마 보유자는 12월 중순부터 2월 하순까지 지원 가능하며, SAT/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 성적이 필수적이거나 강력히 권장된다. NTU: 지원 자격에 따라 12월부터 3월 19일까지 사이에 원서 접수가 이루어지며, 특정 학과는 포트폴리오나 면접을 추가로 요구한다. SMU: 11월 중순에 지원서를 오픈하여 3월 19일에 마감한다. SMU는 특히 면접 역량을 중시하여 법학이나 경영학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3~4월 중 집중적인 인터뷰를 실시한다. 싱가포르 대학의 입시 결과는 5월 말에서 7월 사이에 발표되며, 학생들은 싱가포르 정부의 교육 보조금(Tuition Grant) 수혜 여부를 이 시기에 함께 확인하게 된다. 5. 일본 글로벌 대학의 변화와 2027학년도 신설 학부 일본은 'Global 30' 프로젝트 이후 영어로만 학위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으며, 최근에는 전공의 융합성과 혁신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도쿄 대학교와 와세다 대학교의 움직임은 글로벌 입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도쿄 대학교의 세대 교체: PEAK에서 College of Design으로 도쿄 대학교의 대표적 영어 프로그램이었던 PEAK(Programs in English at Komaba)는 2026년 9월 입학자를 끝으로 신입생 선발을 중단한다. 이를 대체하여 2027년 9월에 신설되는 'UTokyo College of Design'은 디자인 사고와 공학, 인문학을 결합한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일정: 2026년 8월 가이드라인 발표, 10월 원서 접수 시작, 2027년 2~3월 최종 결과 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 선발 기준: Route B(표준화 시험 전형) 기준 SAT 1480점 이상, ACT 33점 이상, IB 38점 이상의 높은 학업 수준을 요구한다. 일본 국립대 글로벌 전공들: 대부분 11월 10일 전후~12월 10일 전후 1차 접수 기간이므로 이 기간에 맞추어 지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와세다 대학교와 기타 사립 명문의 AO 전형 와세다 대학교의 국제교양학부(SILS), 정치경제학부(PSE) 등은 AO(Admissions Office) 전형을 통해 4월과 9월 입학생을 선발한다. 2027년 9월 입학을 위한 'Early Decision' 전형은 2027년 1월 초에 진행되며, 정규 전형은 1월 중순부터 2월까지 이어진다. 게이오 대학교의 GIGA 프로그램이나 교토 대학교의 iUP 등도 11월에서 1월 사이에 주요 지원 마감일을 설정하고 있어, 연말연시에 걸친 집중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6. STEM 특화 교육의 중심: KAIST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인 KAIST는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해 외국인 및 재외국민 자녀를 위한 별도의 전형 트랙을 운영한다. KAIST의 선발 방식은 단순 성적 위주가 아닌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KAIST 학부 국제 전형 일정 KAIST는 매년 'Early'와 'Regular' 두 차례의 지원 기회를 제공한다. 2027학년도 입학(2026년 가을 또는 2027년 봄)을 위한 Early Track은 2025년 9월에 시작되어 10월에 마감되는 빠른 일정을 보이지만, 국제학교 12학년 학생들은 주로 2026년 하반기에 진행되는 전형에 참여하게 된다. 원서 접수: 2026년 하반기(추정 일정 포함) Early 마감은 10월 하순, Regular 마감은 1월 초순이다. 7. 캐나다와 호주의 입시 지원 스케줄 캐나다와 호주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입시 난이도와 졸업 후 취업 및 이민 연계 프로그램이 잘 갖추어져 있어, 실리적인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캐나다: 롤링 어드미션과 온타리오 시스템(OUAC) 캐나다 대학들은 입학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심사하는 'Rolling Admissions'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급적 지원 포털이 열리는 10월 초에 즉시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주요 대학 마감: 토론토 대학교, 맥길 대학교, UBC 등 최상위권 대학의 마감일은 1월 15일이다. 학생 비자(Study Permit): 캐나다 비자 심사는 SDS(Student Direct Stream) 폐지 이후 8~12주 정도 소요되므로, 늦어도 5월 이전에는 비자 신청을 완료해야 9월 학기 시작을 맞출 수 있다. 호주: 남반구 학기제와 2월 intake 호주는 2월에 본 학기(Semester 1)가 시작된다. 북반구 국제학교 학생들은 6월 졸업 후 약 6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진 뒤 호주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지원 마감: 2027년 2월 입학을 위한 국제 학생의 timely deadline은 2026년 10월 31일이다. 멜버른 대학교나 시드니 대학교 등은 IB 점수만으로도 오퍼를 발행하는 경우가 많아 준비 과정이 비교적 명확하다. 7월 입학(Semester 2): 7월 학기 입학을 희망한다면 2027년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지원을 마감해야 한다. 글로벌 입시 성공을 위한 제언: 학업 역량과 서류 준비 2026년 이후의 입시 환경은 학생들에게 더욱 정교한 시간 관리 능력을 요구한다. 본 지에서 밝힌 바와 같이, 7월 한국 대학 지원을 시작으로 이듬해 3월 싱가포르 대학 마감에 이르기까지 약 9개월간의 대장정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은 '예측 가능한 학업 지표'의 확립이다. IB Predicted Grade나 A-Level 예상 성적은 영국, 홍콩, 싱가포르 입시에서 조건부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이므로, 11학년 말부터 12학년 초까지의 성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글로벌 상위권 대학들이 추구하는 '디자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은 단순히 점수만으로 증명되지 않는다. 학생은 자신의 학업적 탐구 과정을 하나의 일관된 내러티브로 엮어 에세이와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야 한다. 특히 2027학년도에 신설되는 도쿄대의 College of Design과 같은 혁신적 학부들은 전통적인 교과 지식 외에도 협업 능력과 사회적 책임감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디자인 사고"라는 의미는 단순히 미술적 역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론'을 의미함. 이는 정해진 하나의 정답을 찾는 전통적인 분석적 사고와 달리, 관찰과 공감을 통해 잠재된 요구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반복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음. 2027학년도 도쿄대학에서 글로벌 학생들을 위하여 설계된 학부 임. 마지막으로, 물리적인 서류 준비와 비자 신청 일정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될 요소이다. 캐나다나 싱가포르의 경우 입학 허가 이후에도 비자 발급에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으며, 한국 대학 지원을 위한 성적표 공증 절차는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이다. 지원자는 각국의 마감일보다 최소 2주~4주 앞서 모든 서류를 구비하고, 각 대학의 포털을 통해 접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기민함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글로벌 입시는 단순한 선발을 넘어, 학생이 전 세계라는 무대 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첫 번째 시험대이며, 본지의 내용이 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2026-2027 글로벌 대학 입시해외 국제학교 및 한국국제학교(12학년) 대상 시기별 입시 타임라인 개요 2026년 7월한국 대학 재외국민 전형3년/12년 특례 지원 시작 2026년 9월한국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국내외 학생 동시 지원 기간 2026년 10월영국 UCAS 조기 마감 (10/15)옥스브릿지, 의대, 치대, 수의대 등 2026년 11월 (최대 성수기)미국 ED/EA 및 UC 계열 지원홍콩대 First Round, 일본 글로벌 전형 시작 2026년 12월싱가포르 지원 시작 및 KAIST일본 전형 마감(12/10), 싱가포르 대학 오픈 2027년 1월 ~ 3월미국 RD 마감 및 홍콩/싱가포르홍콩 Main Round 마감, 호주 대학 지원상세 국가별 지원 일정 시기 국가/전형 및 주요 일정 7월 한국 재외국민(3년/12년) 전형 시작 9월 한국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원서 접수 10월 중순 영국 옥스브릿지/의대 마감 (10/15) 영국 일반 UCAS 지원 접수 시작 11월 초 미국 ED/EA 원서 마감 (11/1) 미국 UC계열 대학 접수 (11/1~11/30) 11월 하순 홍콩 First Round (11/20~30) 일본 글로벌 대학 접수 (11/10~12/10) 12월 한국 KAIST(외국고 전형) 싱가포르 주요 대학 지원 시작 1월 미국 RD(정시) 마감 (1/1~) 1월~3월 홍콩 Main Round 마감 싱가포르 국립대 원서 마감 기타 캐나다/호주 대학별 지원 시기 수시 확인 ※ 중요 유의사항 국가별 시차: 지원 마감 시간은 해당 국가 현지 시간 기준이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류 준비: IB/AP 성적 리포팅 및 추천서 요청은 최소 1개월 전에 완료해야 합니다. 대학별 변동: 특정 대학의 경우 위 공통 일정과 다를 수 있으므로 입학처 홈페이지를 최종 확인하세요.ⓒ 2026 EduInfo Admissions Schedule Card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Copyright ⓒ ACSA Kore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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