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교육정보 교육국 2026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을 위한 대학별 입학 전형 계획이 발표되면서 지원 시기와 각 대학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기사는 주요 대학의 전형 변경사항을 중심으로 2024년 9월에 발표된 내용을 포함하여 정리하였다. 광고 :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지원 시기 및 대학별 전형 일정 2026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지원은 2025년 7월 7일부터 시작된다. 대학별로 3일에서 최대 1주일간 접수 기간이 정해질 예정이며, 각 대학의 전형 방식과 일정에 맞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연세대학교: 면접 비중 감소 및 모집단위 통합 연세대학교는 서류 전형에서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발표했다. 3년 특례 면접의 비중이 기존 40%에서 30%로 줄어들었으며, 서류 평가의 비중이 증가했다. 면접에서는 인성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과 공동체 역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언더우드 국제대학의 경우 영어 면접이 폐지되었으며, 기존 모집단위별 선발 방식을 통합하여 4개 모집단위에서 총 8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2025학년도 2026학년도 1단계: 서류 100%
재외국민교육정보 교육국 2026학년도 재외국민 전형의 변화를 확정 발표한 대학은 경희대, 동국대, 이화여대, 단국대이다. 이들 대학의 선발 방식의 변화는 재외국민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있어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어떤 내용이 변화되었는지 알아본다. 광고 : 재외국민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학년도 전형에 변화를 준 대학은 경희대, 이화여대, 동국대, 단국대이며 각 대학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학 2025학년도 2026학년도 경희대 지필 시험의 변화 인문: 국어 + 영어 / 자연: 수학 + 영어 지필 시험의 변화 인문: 국어 / 자연: 수학 영어 지필 폐지 이화여대 3년 특례: 의대, 약대 서류 100% 12년 특례: 3월 입학 전형만 실시 3년 특례: 의대, 약대 1차 서류 100%, 2차 면접 30% 12년 특례: 3월, 9월 전형 실시 동국대 3년특례 전형방식: 지필 100% 3년특례 전형방식: 서류 100% 단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