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지난 1일 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보 획득이 어려운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최신의 정확한 서울대 입학 정보를 제공해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적응하고 입학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했던 지난해와 달리 정보를 공유하고 궁금한 사항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대면 행사로 진행했다.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입학 설명회는 2023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및 서울대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입학사정관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Q&A 시간도 가지며 개별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알찬 시간을 제공했다. 현재 구는 진로상담, 진로 특강, 직업체험 등 초·중·고 수준별 맞춤형 진로 진학에 도움을 주는 '관악진로직업 체험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관악진로직업 체험지원센터'는 진학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로입시상담실'을 통한 1:1 고입·대입 컨설팅 지원, 유튜브 채널 '진로입시덕후' 운영 등 다양한 진학 정보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박준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수험생들의 대학진학 설계를 지원하는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 일정은 1차 수시, 2차 정시 대비로 나뉜다. 먼저 1차는 오는 8월 24일~26일, 9월 1일~2일, 2차는 11월 24일~25일, 12월 13일, 15일~16일 각 5회씩 총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차 상담 인원은 하루 16명씩 총 80명으로 구는 이달 8일부터 선착순으로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강북구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라면 학년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강북구 교육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확정되면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상담예약신청서를 내려받아 진로 계획, 대학 진학 계획, 모의고사·내신 평균 등급 등 사전정보를 작성해 담당자 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상담 당일은 학교생활기록부 사본, 최근 모의수능 성적표도 지참해야 한다. 학생 개인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체계적인 진학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상담은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추천한 대학진학 상담 전문 교사들이 1:1 맞춤형 방식으로 40분간 실시한다. 1차 상담은 오후 6시 20분부터 9시까지 강북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2023 수시전형 Live 입시 설명회'를 강남인강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일 저녁 7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유웨이중앙교육 이만기 소장이 ▲2023학년도 입시에서 주목해야 할 내용 ▲수도권 주요 대학 수시전형 학습 전략 및 평가 기준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강남인강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강남인강'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서원희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남인강을 통해 다양한 진학 관련 설명회를 열어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강남구청 보도자료
하남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꿈드림', 센터장 조재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남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로드맵메이커'를 개최했다.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입시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된 '대학입시 로드맵메이커'는 대학입시설명회와 1:1입시컨설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청소년 중 12명이 올해 초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지난달 16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학입시설명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설명회는 전문입시컨설턴트 MY UNI 강예은 대표가 진행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에 맞춘 입시전략을 소개함으로써 입시를 준비하는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다. 또한 8월과 9월 중 진행된 1:1입시컨설팅은 12명의 청소년에게 두 차례씩 개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 많은 인원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작년보다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개인에게 맞는 대학입시 전형방법과 정보를 얻어 가는 기회가 됐다. 대학입시설명회에 참여한 조OO(19세, 남)은 "학교 밖 청소년이라서 입시정보에 대
대구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회 대구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구시와 대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향한 힘찬 비상을 주제로 다양한 진학·진로 정보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회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2021년 한 해 대구시의 학업 중단자 등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인원은 1천211명으로 이 중 초등학생은 292명, 중학생은 207명, 고등학생은 712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년 1천여 명의 학업중단 학생이 발생하고 있어 실제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내 대학들의 학과 소개와 입학 정보 안내,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을 위한 1:1 맞춤형 대학입시컨설팅, 대학 입학 면접특강을 통해 진학·진로 관련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진로 특강과 소셜벤처·창업 관련 컨설팅 및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도전할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대입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4∼2025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고교 진로진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대입설명회에는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을 초청해 '2024∼2025학년도 대입 핵심 이슈, 전형별 전형 방법 및 특징 분석'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북구는 많은 주민들이 대입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대학입시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입설명회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오는 30일부터 북구진로교육센터 '꿈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현장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부산광역시 북구' 유튜브 채널 중계를 통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오태원 구청장은 "이번 대학입시설명회가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