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재외국민 3년특례 경쟁률, 3년 연속 하락세…AI·반도체·공학계열은 여전히 강세
동국대 재외국민 3년특례 경쟁률, 3년 연속 하락세…AI·반도체·공학계열은 여전히 강세2024~2026학년도 동국대학교 재외국민전형 경쟁률 분석 | 자료 분석: ACSA 입시연구소 동국대학교 재외국민 3년특례 경쟁률은 최근 3개년 기준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전체 지원자는 2024학년도 472명에서 2025학년도 443명, 2026학년도 427명으로 줄었고, 전체 경쟁률 역시 8.43대 1에서 8.20대 1, 7.91대 1로 낮아졌다. 다만 전체 경쟁률이 하락했다고 해서 모든 모집단위의 합격 가능성이 동시에 높아진 것은 아니다. 2026학년도에도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등 첨단·공학계열은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유지했다. 첨부된 동국대학교 경쟁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개년 동국대 재외국민전형은 전체 지원자 감소와 첨단계열 쏠림 현상이 동시에 나타났다. 2024학년도 자료에는 전형명이 ‘중고교과정국외이수자’로 표시되어 있고,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자료에는 ‘재외국민(일반)’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본 분석에서는 사용자가 요청한 동국대 3년특례 지원 흐름으로 묶어 비교했다. 1. 전체 지원자 수는 3년 연속 감소 학년도 모집인원 지원인원 전체 경쟁률 전년 대비 변화 2024학년도 56명 472명 8.43 : 1 - 2025학년도 54명 443명 8.20 : 1 지원자 29명 감소 2026학년도 54명 427명 7.91 : 1 지원자 16명 감소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지원자는 총 45명 감소했다. 감소율로 보면 약 9.5% 수준이다. 모집인원 역시 2024학년도 56명에서 2025학년도 54명으로 줄었으나, 2026학년도에는 54명으로 유지됐다. 모집인원이 유지된 가운데 지원자가 줄었기 때문에 2026학년도 전체 경쟁률은 7.91대 1까지 낮아졌다. 그러나 동국대 재외국민전형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이 대부분 1~4명 수준으로 매우 적다. 따라서 특정 학과의 경쟁률이 1년 사이 크게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1명 모집 단위는 지원자 2~3명의 차이만으로도 경쟁률이 크게 흔들린다. 지원자는 단순히 전년도 경쟁률만 보고 학과를 선택하기보다, 최근 2~3개년의 흐름과 자신의 전공 적합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우리아이 배치상담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 2026학년도: AI·반도체·공학계열이 최상위 경쟁률 형성2026학년도 동국대 재외국민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시스템반도체학부 13.00대 1,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12.75대 1이었다. 이어 전자전기공학부 11.33대 1, 정보통신공학과와 화공생물공학과가 각각 11.00대 1을 기록했다.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산업시스템공학과, 에너지신소재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도 10.00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026학년도 난이도군 해당 모집단위 전략적 해석 입학 난이도 높음 10대 1 이상 시스템반도체학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산업시스템공학과, 에너지신소재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AI, 반도체, 전기전자, 화공, 기계, 바이오 등 이공계 핵심 전공에 지원자가 집중됐다. 서류에서 수학·과학 역량, 전공 관련 탐구활동, 프로젝트 경험을 강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중간 난이도 7~9대 1대 의생명공학과, 경찰행정학부, 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통계학과, 화학과, 국제통상학과, 광고홍보학과 평균 경쟁률보다 높거나 비슷한 모집단위다. 전공 적합성이 분명한 학생에게는 도전 가능성이 있으나, 모집인원이 적어 안정 지원으로 보기는 어렵다. 비교적 낮은 경쟁률 6대 1 이하 수학과, 국어교육과, 법학과, 일본학과, 사학과, 수학교육과, 영화영상학과, 정치외교학전공, 문화재학과,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영어영문학부, 경제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회계학과 상대적으로 경쟁률은 낮지만, 모집인원이 1~2명인 경우가 많다. 낮은 경쟁률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학생부, 활동, 진로 스토리와의 연결성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 2026학년도 특징은 첨단계열의 강세가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는 4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해 12.75대 1을 기록했다. 모집인원이 4명으로 다른 학과보다 많았음에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는 점에서, 재외국민 지원자들 사이에서도 AI·소프트웨어 계열 선호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6학년도 동국대 모집단위별 경쟁률 그래프 분석2026학년도 동국대학교 재외국민전형은 전체 경쟁률이 7.91대 1로 전년보다 낮아졌지만, 모집단위별로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등 첨단·공학계열은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인문계열 일부 학과와 사범계열 일부 모집단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 분류 기준: 높은 경쟁률군 10.00대 1 이상, 중간 경쟁률군 7.00~9.99대 1, 낮은 경쟁률군 6.99대 1 이하. 그래프는 2026학년도 최고 경쟁률인 시스템반도체학부 13.00대 1을 기준으로 상대 표시했다. ① 높은 경쟁률군: 10대 1 이상2026학년도 동국대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모집단위는 시스템반도체학부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였다. 공과대학 주요 모집단위도 대부분 10대 1 이상을 기록해, 재외국민전형에서도 첨단산업 및 공학계열 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 시스템반도체학부AI융합대학 · 모집 1명 / 지원 13명13.00 : 1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AI융합대학 · 모집 4명 / 지원 51명12.75 : 1 전자전기공학부공과대학 · 모집 3명 / 지원 34명11.33 : 1 정보통신공학과공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11명11.00 : 1 화공생물공학과공과대학 · 모집 2명 / 지원 22명11.00 : 1 식품생명공학과바이오시스템대학 · 모집 1명 / 지원 10명10.00 : 1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공과대학 · 모집 2명 / 지원 20명10.00 : 1 산업시스템공학과공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10명10.00 : 1 에너지신소재공학과공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10명10.00 : 1 분석 포인트높은 경쟁률군은 대부분 공학·AI·반도체·바이오 계열이다. 이 모집단위들은 단순히 성적만으로 지원하기보다 수학·과학 과목 이수 수준, 탐구활동, 연구 경험, 프로그래밍 또는 실험 경험 등 전공 적합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하다. ② 중간 경쟁률군: 7~9대 1대중간 경쟁률군에는 경영학과, 경찰행정학부, 의생명공학과, 통계학과, 광고홍보학과, 국제통상학과 등이 포함됐다. 이 구간은 전체 평균 경쟁률 7.91대 1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으로, 지원자의 전공 선택과 서류 완성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간이다. 의생명공학과바이오시스템대학 · 모집 1명 / 지원 9명9.00 : 1 경찰행정학부경찰사법대학 · 모집 3명 / 지원 26명8.67 : 1 경영학과경영대학 · 모집 3명 / 지원 26명8.67 : 1 통계학과이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8명8.00 : 1 경영정보학과경영대학 · 모집 1명 / 지원 8명8.00 : 1 광고홍보학과사회과학대학 · 모집 2명 / 지원 15명7.50 : 1 화학과이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7명7.00 : 1 국제통상학과사회과학대학 · 모집 2명 / 지원 14명7.00 : 1 분석 포인트중간 경쟁률군은 합격 가능성을 가늠하기 가장 어려운 구간이다. 경쟁률 자체는 최상위권보다 낮지만, 모집인원이 1~3명에 불과한 경우가 많아 지원자 1~2명의 변화로 난이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경영학과와 경찰행정학부는 전통적으로 관심이 높은 모집단위이므로, 단순 경쟁률만으로 안정권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 ③ 낮은 경쟁률군: 6대 1 이하낮은 경쟁률군에는 인문계열 일부 학과, 사범대학 일부 모집단위, 법학과, 수학과, 영화영상학과 등이 포함됐다. 다만 낮은 경쟁률군이라고 해서 무조건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다. 모집인원이 1명 또는 2명인 경우가 많아, 학생의 전공 적합성과 서류 완성도가 여전히 중요하다. 중어중문학과문과대학 · 모집 2명 / 지원 13명6.50 : 1 행정학전공사회과학대학 · 모집 2명 / 지원 13명6.50 : 1 문화재학과불교대학 · 모집 1명 / 지원 6명6.00 : 1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문과대학 · 모집 2명 / 지원 12명6.00 : 1 영어영문학부문과대학 · 모집 2명 / 지원 12명6.00 : 1 경제학과사회과학대학 · 모집 1명 / 지원 6명6.00 :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사회과학대학 · 모집 2명 / 지원 12명6.00 : 1 회계학과경영대학 · 모집 1명 / 지원 6명6.00 : 1 정치외교학전공사회과학대학 · 모집 2명 / 지원 11명5.50 : 1 일본학과문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5명5.00 : 1 사학과문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5명5.00 : 1 수학교육과사범대학 · 모집 1명 / 지원 5명5.00 : 1 영화영상학과예술대학 · 모집 2명 / 지원 10명5.00 : 1 법학과법과대학 · 모집 2명 / 지원 9명4.50 : 1 수학과이과대학 · 모집 1명 / 지원 4명4.00 : 1 국어교육과사범대학 · 모집 1명 / 지원 4명4.00 : 1 분석 포인트낮은 경쟁률군은 전략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모집단위다. 그러나 대부분 모집인원이 1~2명으로 적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 보여도 합격 안정성이 높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특히 인문계열, 사범계열, 법학계열은 학생의 과목 선택, 독서·토론·글쓰기 활동, 진로 동기와의 연결성이 분명해야 한다. 2026학년도 모집단위별 경쟁률 요약표 구분 모집단위 경쟁률 범위 지원 전략 높은 군 시스템반도체학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산업시스템공학과, 에너지신소재공학과 10.00~13.00 : 1 수학·과학 역량, 연구·탐구활동, 전공 관련 프로젝트가 중요 중간 군 의생명공학과, 경찰행정학부, 경영학과, 통계학과, 경영정보학과, 광고홍보학과, 화학과, 국제통상학과 7.00~9.00 : 1 전체 평균과 유사한 구간. 전공 선택의 설득력과 서류 완성도가 변수 낮은 군 중어중문학과, 행정학전공, 문화재학과,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영어영문학부, 경제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회계학과, 정치외교학전공, 일본학과, 사학과, 수학교육과, 영화영상학과, 법학과, 수학과, 국어교육과 4.00~6.50 : 1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이나 모집인원이 적어 전공 적합성 확인 필요 3. 2025학년도: 경영·회계와 공학계열이 강세2025학년도에는 경영학과가 11.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계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에너지신소재공학과도 각각 11.00대 1을 보였고, 전자전기공학부, 산업시스템공학과, 컴퓨터·AI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가 모두 10.00대 1을 기록했다. 2025학년도 난이도군 해당 모집단위 전략적 해석 입학 난이도 높음 10대 1 이상 경영학과, 회계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에너지신소재공학과, 전자전기공학부, 산업시스템공학과, 컴퓨터·AI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 경영계열과 공학·첨단계열이 동시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경영학과는 3명 모집에 35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간 난이도 7~9대 1대 통계학과, 행정학전공, 수학과, 화학과, 법학과, 국제통상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일본학과, 의생명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수학교육과, 광고홍보학과, 경영정보학과 전체 평균 경쟁률 8.20대 1 전후의 모집단위가 많았다. 중간 난이도군이라고 해도 모집인원이 적어 합격 안정성을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비교적 낮은 경쟁률 6대 1 이하 경찰행정학부, 문화재학과, 경제학과, 식품생명공학과, 국어교육과,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중어중문학과, 정치외교학전공, 영화영상학과 2025학년도에는 경찰행정학부가 4.67대 1로 이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2026학년도에는 다시 8.67대 1로 상승해, 단년도 경쟁률만 보고 안정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4. 2024학년도: 바이오·반도체·공학계열 쏠림 뚜렷2024학년도에는 바이오시스템대학과 공과대학, 첨단융합대학의 경쟁률이 매우 높았다. 식품바이오융합공학과는 16.00대 1, 시스템반도체학부는 15.00대 1,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는 13.50대 1, 화학과와 의생명공학과는 각각 13.00대 1을 기록했다. 화공생물공학과도 12.50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024학년도 난이도군 해당 모집단위 전략적 해석 입학 난이도 높음 10대 1 이상 식품바이오융합공학과, 시스템반도체학부,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화학과, 의생명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에너지신소재공학과 바이오, 화학, 반도체, 기계, 화공 등 자연·공학계열 쏠림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 해였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도 10.00대 1로 인문사회계열 중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간 난이도 7~9대 1대 영어영문학부, 중어중문학과, 수학과, 통계학과, 경제학과, 국제통상학과, 광고홍보학과, 경찰행정학부, 경영대학, 전자전기공학부, 산업시스템공학과, 컴퓨터·AI학부, 수학교육과, 영화영상학과 전체 평균 8.43대 1과 비슷한 수준의 모집단위다. 경영대학은 광역화 모집으로 5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해 8.40대 1을 기록했다. 비교적 낮은 경쟁률 6대 1 이하 일본학과, 법학과, 사학과, 행정학전공, 국어교육과, 문화유산학과, 정치외교학전공, 정보통신공학과,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일본학과와 법학과는 각각 4.00대 1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만 일부 학과는 다음 해에 경쟁률이 크게 달라졌기 때문에, 낮은 경쟁률이 계속 유지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5. 모집단위별 변화: 첨단계열은 강세 지속, 일부 전통 인기학과는 변동성 커3개년 흐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첨단·공학계열의 지속적인 강세다. 시스템반도체학부는 2024학년도 15.00대 1, 2025학년도 10.00대 1, 2026학년도 13.00대 1로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AI·컴퓨터 계열도 2024학년도 컴퓨터·AI학부 7.20대 1에서 2025학년도 10.00대 1, 2026학년도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12.75대 1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전자전기공학부도 2024학년도 9.00대 1, 2025학년도 10.00대 1, 2026학년도 11.33대 1로 꾸준히 상승했다. 정보통신공학과는 2024학년도 6.00대 1에서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모두 11.00대 1로 높아졌다. 이 흐름은 재외국민 지원자 사이에서도 AI, 반도체, 전자전기, 정보통신 등 미래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전공 선호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경영학과는 2025학년도 11.67대 1로 매우 높았으나 2026학년도에는 8.67대 1로 낮아졌다. 경찰행정학부 역시 2024학년도 9.00대 1에서 2025학년도 4.67대 1로 낮아졌다가, 2026학년도에는 다시 8.67대 1로 상승했다. 이처럼 일부 인기학과는 매년 지원자 선택에 따라 경쟁률 변동이 크게 나타난다. 지원 전략 포인트동국대 재외국민전형에서는 ‘전년도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가 다음 해에도 낮게 유지된다고 보기 어렵다. 특히 모집인원이 1명인 학과는 지원자 몇 명의 이동만으로 경쟁률이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안정 지원을 원한다면 단순 경쟁률보다 학생의 학업 이력, 전공 관련 활동, 학교 성적, 자기소개서 방향성, 면접 가능성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6. 지원 전략: 높은 경쟁률 학과는 전공 적합성, 낮은 경쟁률 학과는 명확한 지원 이유가 핵심2026학년도 기준으로 가장 어려운 지원군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등이다. 이들 학과는 단순히 성적이 좋은 학생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 수학·과학 과목 이수 수준, 프로그래밍 또는 연구 경험, 관련 프로젝트, 교내외 탐구활동 등을 통해 지원 전공에 대한 준비도가 드러나야 한다. 중간 난이도군에 속하는 경영학과, 경찰행정학부, 통계학과, 광고홍보학과, 국제통상학과 등은 전체 경쟁률만 보면 도전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지원자 풀이 매년 달라지는 모집단위다. 특히 경영·사회과학계열은 지원 동기가 추상적으로 보이기 쉽기 때문에, 학생의 활동과 진로 목표가 전공 선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인 인문학, 사범계열 일부 학과, 법학과, 일본학과, 사학과 등은 전략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모집단위다. 다만 ‘경쟁률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지원하면 서류평가에서 설득력이 약해질 수 있다.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처럼 교직 관련 학과는 교육 관련 활동이나 학업적 관심이 필요하고, 법학과나 인문계열은 독서, 토론, 글쓰기, 사회문제 탐구 등과의 연결성이 중요하다. 동국대 3년특례 지원 시 체크해야 할 4가지 최근 1개년이 아니라 2~3개년 경쟁률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모집인원 1명 학과는 경쟁률 변동성이 크므로 단순 수치만으로 판단하면 위험하다. AI·반도체·공학·바이오 계열은 경쟁률이 높아 전공 관련 활동과 학업 이력이 중요하다. 낮은 경쟁률 학과도 지원 동기와 활동 연결성이 약하면 안정 지원이 되기 어렵다.7. 결론: 전체 경쟁률 하락에도 ‘전공별 온도차’는 더 커졌다동국대 재외국민 3년특례 경쟁률은 최근 3년간 전체적으로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모든 모집단위의 합격 가능성이 동일하게 높아졌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AI, 반도체, 전자전기, 정보통신, 화공, 바이오 등 미래 산업과 연결되는 전공에는 지원자가 계속 몰리고 있으며, 일부 인문·사범·기초학문 계열은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결국 동국대 지원 전략의 핵심은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적과 활동, 전공 적합성, 향후 진로를 기준으로 합격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를 선별하는 것이다. 특히 동국대처럼 모집단위별 선발 인원이 적은 대학에서는 단순 경쟁률보다 학생 개별 서류의 완성도와 전공 선택의 설득력이 합격 가능성을 좌우할 수 있다. 우리아이 배치상담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Copyright ⓒ ACSA Korea, Inc.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료제공: ACSA 입시컨설팅(ACSA 입시상담 신청 바로가기) ACSA 입시컨설팅 문의: 전화: 010-2446-5941 / 070-7918-5577 카카오톡: ACSAKorea / 위챗: ACSAKorea 이메일: acsa@acsa-scholarship.or.kr
2026-05-17
교육국 기자